미세먼지 농도가 높은 날에는 목이 따갑거나 기침이 늘고 눈도 쉽게 건조해집니다. 특히 초미세먼지는 크기가 작아 호흡기 깊숙이 들어갈 수 있어 노출을 줄이는 습관이 중요합니다.
외출 전 농도부터 확인하기
에어코리아나 기상 앱에서 현재 농도를 확인하세요. ‘나쁨’ 이상이면 장시간 야외운동과 창문을 열어두는 시간을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.
마스크는 얼굴에 밀착하기
- KF 인증 제품을 선택하기
- 코 지지대를 눌러 틈을 줄이기
- 마스크가 젖거나 오염되면 교체하기
- 착용 중 호흡곤란이나 어지럼증이 생기면 안전한 장소에서 벗기
귀가 후 바로 씻기
손과 얼굴을 씻고 양치한 뒤 겉옷은 생활 공간과 분리하세요. 눈이 따갑다면 비비지 말고 깨끗한 물로 씻거나 인공눈물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.
환기는 짧고 효율적으로
공기가 비교적 나아지는 시간대를 골라 5~10분 정도 맞통풍하고, 조리 후에는 반드시 환기하세요. 공기청정기를 쓰더라도 필터 교체주기를 지키지 않으면 효과가 떨어집니다.
주의가 필요한 사람
천식, 만성폐쇄성폐질환, 심혈관질환이 있는 사람과 어린이·노인은 더 민감할 수 있습니다. 숨이 차거나 가슴 통증, 쌕쌕거림이 나타나면 진료를 받아야 합니다. 공식 농도와 행동요령은 에어코리아에서 확인하세요.
이 글은 일반 건강정보이며 개인별 진료나 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.
'건강뉴스&이슈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환절기 알레르기 비염, 감기와 구별하는 법 (0) | 2026.09.22 |
|---|---|
| 환절기 감기 독감 초기증상 구별법과 예방수칙 (0) | 2026.09.21 |